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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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홈페이지 공지] 창업지원단, 2018 창업선도대학 평가 '우수'

김세오 2019-05-08 10:49:16 조회수 466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이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사업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체 53개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한 8등급 평가에서 2등급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창업지원단은 올해 통합 개편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지난해 대비 3억원 늘어난 23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아주대 창업지원단(단장 이주연)은 지난 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연간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이 사업은 대학을 창업의 요람으로 육성하고자 시작된 것으로 우리 학교를 비롯한 53개 대학과 관련 기관들이 참여했다.

창업지원단은 전문 인력과 연구 장비 등 창업 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준비와 사업화 ▲창업 후 성장까지를 지원해왔다. 특히 우리 대학은 캠퍼스플라자 건물에 마련된 메이커 스페이스라는 공간을 기반으로 시제품 제작 플랫폼을 만들고,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펴 왔다.

이에 지난 한해 실질적 성과가 나왔다. 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웰스케어는 지식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해외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액의 190%(인디고고, INDIEGOGO)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손목터널증후군, 거북목, 오십견 등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헬스케어 기기를 개발한 ㈜웰스케어는 해외에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북미 현지 에이전시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아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도 참여하게 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이 사업은 앞서 별개로 운영되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스마트 벤처 캠퍼스 ▲세대 융합 창업 캠퍼스를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과 창업자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의 간소화를 통해 창업 기업 육성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이 마련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유망 창업 아이템이나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나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 기업을 지원한다.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하는 우리 학교는 앞으로 지역 네트워크의 다양화를 목표로 신규 대형 투자사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 거점 창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광교, 판교, 동탄, 오산, 하남을 연결하는 지역 거점이라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아주 스타트업 허브’ 클러스터를 조성해간다는 포부다.

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산업공학과 교수)은 “창업지원단 구성원들의 노력과 관련 조직의 적극적 지원 덕에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대학 안에서 창업 마인드가 확산되고 유망 기술 사업자를 발굴 할 수 있도록 선도적 기관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창업지원단 메이커스 스페이스에 전시되어 있는 학생들이 제작한 경주용 차>